끝없는 우주의 미스터리, NASA가 최근 주목한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과 단서들

최근 미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외계인의 존재를 입증하는 ‘최고의 증거(Best evidence)’를 발견했다. 지난달 29일자(현지시간)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 <인디펜던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나사의 우주탐사선 ‘카시니’는 토성의 달에서 유기화합물을 발견했다. 토성의 달 ‘엔셀라더스’ 얼음 중심부에서 발견된 유기화합물에 NASA 과학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NASA는 지난 2005년 카시니를 토성으로 보내 정보를 수집했고, 지난해 토성에 고의적으로 충돌해 연료 부족으로 추락했다. 카시니가 보낸 정보를 토대로 NASA와 이탈리아의 우주 에이전시 ESA가 공동 연구에 돌입했다. 연구를 이끈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프랭크 포스트베르그와 노자이커 콰와자 박사는 “원자 질량 200을 넘어서는 분자 질량을 지닌 함축적이고 복잡한 고분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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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만 46만 원? 오일 머니 두바이 프로 구걸러들의 충격적인 한 달 수입 실태

두바이에서 구걸을 하는 사람들이 상상 이상의 돈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두바이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구걸만 하는 사람들은 한 달에 무려 8,400만원을 벌었다. 막대한 수입에 이들은 이른바 ‘프로 거지’로 불리기도 한다. 한 달 8,400만원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시급 약 46만원이 된다. 웬만한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셈이다. 두바이 지방자치당국과 경찰은 당시 ‘프로 거지’ 59명을 체포한 바 있다. 그 중에서는 여행 비자나 사업 비자를 받고 잠시 두바이에서 거지 행세를 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다른 국가에서 구걸을 하러 두바이를 찾는 사람들이 꽤 있다. 두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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