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너무 웃어서’ 휴교령 까지 내려진 학교

여학생 3명으로 시작한 이 사건은 실화로………… ‘웃음 바이러스’ 라는 말이 있을만큼 한 사람이 웃으면 옆 사람도 웃게되고 그러면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한다. 이러한 웃음에 관련해 1962년 실제로 벌어진 이상한 사건이 있다. 한 소녀로 인해 퍼진 웃음 바이러스가 마치 전염병처럼 돌아 학교 휴교까지 갔던 사건이다. 사건은 탄자니아의 카샤샤라는 마을 기독교 여학생 기숙학교에서 벌어졌다. 3명의 여학생이 갑자기 반복적으로 웃는 상황이 일어났다. 처음에 선생님은 그저 웃어 넘기며 주의를 주었고 반 친구들 마저 모두 웃는 현상이 일어났지만 그저 웃음이 많은 사춘기 시절 일이겠거니 하는 두달동안 159명의 학생들이 웃음을 멈출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짧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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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을 향한 집념? 350만 년 된 고대 박테리아를 스스로 주사한 러시아 과학자의 근황

한 러시아 출신 과학자가 영생을 얻기 위해 350만 년이나 된 박테리아를 몸에 직접 투여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9년, 러시아 극동 지구 북부에 있는 야쿠티아 공화국 동토에서 박테리아 바실루스 F가 발견됐다. 그리고 2013년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동토연구학자인 아나톨리 브루크코브 박사는 바실루스 F를 자신의 몸에 투여했다. 발견 당시 박테리아는 350만 년이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살아있어 많은 과학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학자들은 이후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박테리아를 투여하는 실험을 4년 간 했고,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바실루스 F를 투여받은 쥐들은 노쇠할 나이에도 출산을 하는 등 매우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야쿠티아 공화국 사람들은 장수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학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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