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려동물 천만 시대, SNS를 장악한 ‘펫스타(Pet-star)’의 등장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강아지와 고양이는 단순한 애완동물을 넘어 소중한 가족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에 따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는 저마다의 개성과 귀여움을 뽐내는 반려동물들이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이른바 ‘펫스타(Pet-star)’로 등극하며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에 소개되며 전 세계 랜선 집사들의 심장을 폭격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에 사는 반려견 ‘세서미(Sesame)’입니다. 세서미는 우리가 흔히 아는 강아지의 모습이 아니라, 마치 유원지에서 파는 둥근 솜사탕이나 푸른 하늘에 떠 있는 뭉게구름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구형의 털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