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 욕조 밑에 숨겨져 있었던 무서운 공간

욕조가 번쩍 들어 올려졌고 그 밑에 공간으로 내려가보니… 2014년 멕시코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다룬 영상물에 네티즌들이 호기심을 보였다. 멕시코 쿨리 아칸 지역에서 멕시코 해병대가 한 가정집을 수색한 일이 있다. 별다를 것 없는 평범한 집이었지만 알고보니 놀라운 것이 숨겨져 있었다. 바로 화장실 욕조 밑에 기이한 공간이 있었던 것. 수색인원들이 욕조를 들자 놀랍게도 계단이 나타났고 계단을 내려가자 터널도 있었다. 하수도 및 배수시설에 내장 된 정교한 터널을 지나자 강철 문이 하나 나왔다. 배수로도 지나자 한 뒷골목이 나왔고 그곳은 바로 집 주인 무리들의 탈출 통로가 되주었다. 집 주인은 엘차포 구즈만이라는 멕시코의 악명높은 마약 두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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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비밀 필통’

어떨땐 이 필통 때문에 울고불고 하는 일도…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아무나 못여는 요즘 초등학생들 90%가 쓴다는 비밀 필통 이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이다. 학생들의 필수품인 필통. 펜과 샤프 등 각종 학용품을 지퍼나 자석, 고무줄 끈으로 여닫는 예전의 필통과 달리 요즘에는 아무나 열 수 없는 비밀 필통이 나와 초등학생들의 상당수가 이것을 쓰려 한다. 비밀 필통이라함은 다름아닌 필통에 잠금 장치가 달려있는 것을 말했다. 한 브랜드의 필통 잠금 장치에는 기존 자물쇠처럼 5자리의 버튼 장치가 붙어있는 형태로 디자인 되었다. 단 본인이 원하는 번호를 세팅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제품이 나올 때 비밀번호가 미리 정해져서 나온다. 때문에 종종 어린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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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열받은 펜션 사장님의 진상손님 ssul

은근히 이런 손님들이 너무 많은데 제가 잘못된건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 사이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 부지에 펜션을 적게는 4개 정도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 사장. 그는 예전부터 문제가 많이 있던 것이라 질문을 올려본다며 글을 시작했다. 운영하는 펜션은 1채당 18평 정도 되고 4인 기준에 인원이 추가 될 시 추가요금을 받고 최대 6인까지만 받고 있는 곳 이었다. 물론 융통성 있게 비수기라던지 자주 오는 단골 고객, 혹은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 추가요금은 잘 받지 않는다고. 또한 자신의 펜션에는 넓은 잔디와 공용 바베큐장도 있다고 소개했다. 그런 펜션에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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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을 향한 집념? 350만 년 된 고대 박테리아를 스스로 주사한 러시아 과학자의 근황

한 러시아 출신 과학자가 영생을 얻기 위해 350만 년이나 된 박테리아를 몸에 직접 투여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9년, 러시아 극동 지구 북부에 있는 야쿠티아 공화국 동토에서 박테리아 바실루스 F가 발견됐다. 그리고 2013년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동토연구학자인 아나톨리 브루크코브 박사는 바실루스 F를 자신의 몸에 투여했다. 발견 당시 박테리아는 350만 년이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살아있어 많은 과학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학자들은 이후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박테리아를 투여하는 실험을 4년 간 했고,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바실루스 F를 투여받은 쥐들은 노쇠할 나이에도 출산을 하는 등 매우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야쿠티아 공화국 사람들은 장수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학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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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우주의 미스터리, NASA가 최근 주목한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과 단서들

최근 미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외계인의 존재를 입증하는 ‘최고의 증거(Best evidence)’를 발견했다. 지난달 29일자(현지시간)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 <인디펜던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나사의 우주탐사선 ‘카시니’는 토성의 달에서 유기화합물을 발견했다. 토성의 달 ‘엔셀라더스’ 얼음 중심부에서 발견된 유기화합물에 NASA 과학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NASA는 지난 2005년 카시니를 토성으로 보내 정보를 수집했고, 지난해 토성에 고의적으로 충돌해 연료 부족으로 추락했다. 카시니가 보낸 정보를 토대로 NASA와 이탈리아의 우주 에이전시 ESA가 공동 연구에 돌입했다. 연구를 이끈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프랭크 포스트베르그와 노자이커 콰와자 박사는 “원자 질량 200을 넘어서는 분자 질량을 지닌 함축적이고 복잡한 고분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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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만 46만 원? 오일 머니 두바이 프로 구걸러들의 충격적인 한 달 수입 실태

두바이에서 구걸을 하는 사람들이 상상 이상의 돈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두바이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구걸만 하는 사람들은 한 달에 무려 8,400만원을 벌었다. 막대한 수입에 이들은 이른바 ‘프로 거지’로 불리기도 한다. 한 달 8,400만원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시급 약 46만원이 된다. 웬만한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셈이다. 두바이 지방자치당국과 경찰은 당시 ‘프로 거지’ 59명을 체포한 바 있다. 그 중에서는 여행 비자나 사업 비자를 받고 잠시 두바이에서 거지 행세를 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다른 국가에서 구걸을 하러 두바이를 찾는 사람들이 꽤 있다. 두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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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도까지 가열된 금속 구슬에 일상적인 치약을 바르면 나타나는 흥미로운 현상

1,000°C의 온도는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으로도 열이 느껴질 정도로 뜨겁다. 만지는 것은 불가능하며, 어떤 물건을 1,000°C로 만드는 상상도 사실 하기 어렵다. 그러나 기괴한 실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라이프 핵스 & 엑스페리먼트는 1,000°C로 달군 철제 공을 가지고 갖가지 실험을 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남성은 가열기로 공을 1,000°C로 만든 뒤, 그 위에 치약을 바르거나 공을 물 속에 넣는 등 실험을 진행했다. 1,000°C의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해당 실험 영상으로 단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우선 남성은 컵에 젤리들을 넣은 뒤, 그 위에 공을 넣었다. 젤리들은 1,000°C를 감당하지 못하고 순식간에 녹았으며, 녹은 젤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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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필수 꿀팁, 버리는 부분 없이 수박을 가장 깔끔하고 완벽하게 자르는 노하우

여름철 대표 과일은 단연 수박이다. 특히 폭염에 시달렸던 이번 여름에는 수박 가격이 폭등할 만큼 수박을 찾는 시민들이 많았다. 사람마다 수박을 먹는 방법은 가지각색이다. 삼각형 혹은 사각형으로 잘라 먹는 사람도 있고, 한 통을 반으로 자른 뒤 숟가락으로 퍼서 먹는 사람들도 있다. 수박 주스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요즘에는 수박 냉면도 별미 음식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유튜브에는 수박을 자르는 매우 독특한 방법이 소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무려 6,300만 뷰를 넘게 기록한 이 영상에서는 새빨간 수박을 깔끔하게 꺼내는 방법이 나온다. 이색 실험 전문 유튜버 미스터 기어는 커다란 수박 한 통을 준비했다. 그리고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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