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빡친 펜션 사장님의 진상손님 ssul

은근히 이런 손님들이 너무 많은데 제가 잘못된건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 사이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 부지에 펜션을 적게는 4개 정도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 사장. 그는 예전부터 문제가 많이 있던 것이라 질문을 올려본다며 글을 시작했다. 운영하는 펜션은 1채당 18평 정도 되고 4인 기준에 인원이 추가 될 시 추가요금을 받고 최대 6인까지만 받고 있는 곳 이었다. 물론 융통성 있게 비수기라던지 자주 오는 단골 고객, 혹은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 추가요금은 잘 받지 않는다고. 또한 자신의 펜션에는 넓은 잔디와 공용 바베큐장도 있다고 소개했다. 그런 펜션에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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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천원짜리 인생’이라는 말을 택시기사한테 들었습니다.

제가 고마워서 만원 결제 해달라고 했는데… 한 택시기사한테 별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한 대학생의 글이 화제되고 있다. 집으로 가던 버스에 새로 산 노트북을 두고 내린 글쓴이는 밤 12시가 다되어 급하게 택시를 찾았다. 버스 차고지까지 갔다는 학생은 택시기사님이 미터기를 켜두고 기다릴테니 다녀오란 말에 버스를 급히 살폈지만 노트북을 찾지 못해 택시안에서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택시비는 8천원대가 나왔지만 기다려 준 기사님이 고마워 만원 결제를 해달라고 말한 학생. 그렇게 택시에서 내렸는데 영수증을 보니 14870원이 결제 된 것. 택시 회사에 전화하자 계좌번호를 가르쳐 달란 말을 들었지만 화요일,수요일이 지나도 돈은 이체되지 않았다. 목요일에 다시 전화를 하자 택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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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 조금 많이 뿌려달랬다고 2천원 더 받는 식당

볶음밥에 깨가 많은걸 좋아해서 조금만 더 뿌려달라했더니…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깨 가격을 받는 식당이 있다는 제보가 있어 네티즌들이 황당해 하고 있다. 사연을 소개한 글쓴이는 알고보니 남자친구의 친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가서 생긴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하소연한 것 이었다. 남자친구와 함께 볶음밥을 시킨 여성은 평소 볶음밥에 깨 뿌리는 것을 좋아하여 깨를 조금 더 뿌려줄 수 있냐고 부탁했다. 그러자 남자친구 친형은 우리 가게는 음식에 뭐 추가 할 때마다 돈을 받는다는 말을 했다고.. 공기밥이나 음료도 아니고 처음에는 형의 말이 장난인 줄 알았던 여성. 혹여나 돈을 받는다 해도 2번 정도 깨를 더 뿌린 것이라 비싸봤자 500원 정도 추가될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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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장소에서 동양인과 서양인이 찍어주는 사진은 100% 다르다?

서양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 찍은 사진을 보면 이해가… 최근 한 동영상 커뮤니티에 외국 사람이 한국인들 사진을 보고 엄청 놀란 이유 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유인 즉슨 외국인 친구들에게 메일이 오면 그 중 몇몇은 잘 지내냐며 꼭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진을 보내면 하는 말이 꼭 ‘니가 보이지 않는다’ 라고 한다는 것. 이해가 가지 않아 무슨 이야기냐고 물으면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사진을 보내달라고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진들의 대부분은 풍경 가운데 사람이 서있는 사진이라고 한다. 보통 한국사람들은 이런 형태의 사진을 즐겨 찍는데 외국 친구들이 보내달라하는 ‘너’의 사진은 일명 셀카라 말하는 얼굴이 사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진을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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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너무 웃어서’ 휴교령 까지 내려진 학교

여학생 3명으로 시작한 이 사건은 실화로………… ‘웃음 바이러스’ 라는 말이 있을만큼 한 사람이 웃으면 옆 사람도 웃게되고 그러면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한다. 이러한 웃음에 관련해 1962년 실제로 벌어진 이상한 사건이 있다. 한 소녀로 인해 퍼진 웃음 바이러스가 마치 전염병처럼 돌아 학교 휴교까지 갔던 사건이다. 사건은 탄자니아의 카샤샤라는 마을 기독교 여학생 기숙학교에서 벌어졌다. 3명의 여학생이 갑자기 반복적으로 웃는 상황이 일어났다. 처음에 선생님은 그저 웃어 넘기며 주의를 주었고 반 친구들 마저 모두 웃는 현상이 일어났지만 그저 웃음이 많은 사춘기 시절 일이겠거니 하는 두달동안 159명의 학생들이 웃음을 멈출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짧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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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을 향한 집념? 350만 년 된 고대 박테리아를 스스로 주사한 러시아 과학자의 근황

한 러시아 출신 과학자가 영생을 얻기 위해 350만 년이나 된 박테리아를 몸에 직접 투여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9년, 러시아 극동 지구 북부에 있는 야쿠티아 공화국 동토에서 박테리아 바실루스 F가 발견됐다. 그리고 2013년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동토연구학자인 아나톨리 브루크코브 박사는 바실루스 F를 자신의 몸에 투여했다. 발견 당시 박테리아는 350만 년이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살아있어 많은 과학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학자들은 이후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박테리아를 투여하는 실험을 4년 간 했고,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바실루스 F를 투여받은 쥐들은 노쇠할 나이에도 출산을 하는 등 매우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야쿠티아 공화국 사람들은 장수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학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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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최고 기업 애플(Apple) 입사 면접에서 실제로 등장했던 기상천외한 질문들

전 세계 대기업 중에서도 단연 애플은 가장 취직하고 싶은 기업으로 손꼽힌다. 지난 2015년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애플 미국 지사에 다니는 직원만 6만 6천 명에 달한다. 대부분 기업들이 그러하듯, 애플 역시 입사 지원자들의 능력과 인성을 확인하기 위해 면접을 본다. 애플 팀 쿡 CEO는 “애플은 열정과 이상을 지닌 사람을 채용한다.”고 공언한 바 있다. 팀 쿡의 이 말 때문에 애플 면접이 쉬울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큰 오산이다. 애플의 면접 질문은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몇 해 전, 영국 <데일리메일>은 까다롭기 유명한 애플의 면접 질문 25가지를 공개했다. 이 25가지 질문만 봐도 얼마나 애플의 면접이 어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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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우주의 미스터리, NASA가 최근 주목한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과 단서들

최근 미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외계인의 존재를 입증하는 ‘최고의 증거(Best evidence)’를 발견했다. 지난달 29일자(현지시간)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 <인디펜던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나사의 우주탐사선 ‘카시니’는 토성의 달에서 유기화합물을 발견했다. 토성의 달 ‘엔셀라더스’ 얼음 중심부에서 발견된 유기화합물에 NASA 과학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NASA는 지난 2005년 카시니를 토성으로 보내 정보를 수집했고, 지난해 토성에 고의적으로 충돌해 연료 부족으로 추락했다. 카시니가 보낸 정보를 토대로 NASA와 이탈리아의 우주 에이전시 ESA가 공동 연구에 돌입했다. 연구를 이끈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프랭크 포스트베르그와 노자이커 콰와자 박사는 “원자 질량 200을 넘어서는 분자 질량을 지닌 함축적이고 복잡한 고분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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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만 46만 원? 오일 머니 두바이 프로 구걸러들의 충격적인 한 달 수입 실태

두바이에서 구걸을 하는 사람들이 상상 이상의 돈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두바이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구걸만 하는 사람들은 한 달에 무려 8,400만원을 벌었다. 막대한 수입에 이들은 이른바 ‘프로 거지’로 불리기도 한다. 한 달 8,400만원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시급 약 46만원이 된다. 웬만한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셈이다. 두바이 지방자치당국과 경찰은 당시 ‘프로 거지’ 59명을 체포한 바 있다. 그 중에서는 여행 비자나 사업 비자를 받고 잠시 두바이에서 거지 행세를 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다른 국가에서 구걸을 하러 두바이를 찾는 사람들이 꽤 있다. 두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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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도까지 가열된 금속 구슬에 일상적인 치약을 바르면 나타나는 흥미로운 현상

1,000°C의 온도는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으로도 열이 느껴질 정도로 뜨겁다. 만지는 것은 불가능하며, 어떤 물건을 1,000°C로 만드는 상상도 사실 하기 어렵다. 그러나 기괴한 실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라이프 핵스 & 엑스페리먼트는 1,000°C로 달군 철제 공을 가지고 갖가지 실험을 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남성은 가열기로 공을 1,000°C로 만든 뒤, 그 위에 치약을 바르거나 공을 물 속에 넣는 등 실험을 진행했다. 1,000°C의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해당 실험 영상으로 단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우선 남성은 컵에 젤리들을 넣은 뒤, 그 위에 공을 넣었다. 젤리들은 1,000°C를 감당하지 못하고 순식간에 녹았으며, 녹은 젤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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